공연은 1부 예일대학교 '윔 앤 리듬'의 아카펠라 공연과 2부 바이올리니스트 원형준-백주호, 피아니스트 강한나의 초청 연주, 그리고 3부 제주4.3창작극 '당팟 아래 소녀들'로 구성됐다. 음악을 통해 세대와 국경, 언어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