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제주소리'라는 공연 단체에 속한 안복자 명창은 ▲제주4.3사건 희생자 대마도·제주도 위령제 ▲제주큰굿 붓시왕맞이 등 4.3의 아픔이 위로하는 현장을 찾아 소리와 몸짓을 선보여온 예술인이다. 이런 활동이 영화가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