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지영 감독의 제주 4.3 영화 <내 이름은>은 주말 1만여 명을 더해 누적 19만 1천 명을 기록했고, 애니메이션 <사랑의 하츄핑 특별판>은 9위로 새롭게 진입했다. 이번 주에도 풍성한 신작들이 관객을 기다린다. 홍상수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