감독의 '왕과 사는 남자'는 10만4955명을 추가로 동원해 3위를 기록했따. 누적 관객은 1658만9540명. 정지영 감독이 연출하고 염혜란이 주연을 맡아 제주 4.3을 이야기한 영화 '내 이름은'은 6만953명으로 그 뒤를 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