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녀회는 직접 담근 김치를 4.3유족회 각 지회장단 추천을 통해 4.3희생자 미망인과 제주도 내 75세 이상 고령 유족들에게 전달했다. 유족부녀회는 "작은 정성이 외로운 겨울을 견디는 힘이 되길 바란다"며 앞으로도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