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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르포] ‘작별하지 않는다’의 그곳 “총구 앞은 막다른 바다였다”

문화/예술 추모/기념
요약

제주 4·3평화공원은 2008년 조성된 넓은 부지의 공간으로, 4·3사건에서 희생당한 제주도민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장소이다. 소설 '작별하지 않는다'에서 다루어진 비극의 현장을 방문하며 당시의 절박한 상황을 되새긴다.

제주도 4.3 유적지 직접 둘러보니 39만5380㎡의 드넓은 부지에 지난 2008년 조성된 4·3평화공원은 4·3사건에서 희생당한 제주도민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공간이다. 제주 4·3사건의 비극을 다룬 소설 ‘작별하지 않는다’의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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