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도와 제주4.3평화재단에 따르면 유해발굴 결과 5개 무덤에서 모두 4구의 유해가 확인됐으며 애월읍·한림읍 주민들의 피난처인 한대오름이 인근에 위치하고 이장 추정지에서 탄피 등이 발견되는 점으로 보아 4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