광주교도소 유해발굴은5.18 행방불명자 암매장 장소로 지목되면서지난 2019년 진행됐는데, 유전자 분석결과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나오자제주도는 4.3희생자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신원 확인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