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베를린의 남자' 홍상수 감독은 신작 '그녀가 돌아온 날'로 7년 연속 초청 기록을 세웠으며, 정지영 감독은 제주 4.3을 다룬 신작 '내 이름은'으로 초청됐습니다. 배우 배두나는 경쟁 부문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영화제를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