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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201호 법정] "아버지의 피맺힌 한이 풀리길 바랍니다"

단칸방을 이어 살았습니다." ◀ SYNC ▶최용상 / 고 최병호 아들 "제주 4.3 사건의 억울한 피해자 유족입니다. 다시는 이 땅에서 제주 4.3 사건과 같은 그런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이번 판결을 통해서 분명히 역사에 못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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